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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정보

파상풍 초기증상 및 주사 예방접종 등 총정리

by Inform72 ★○○○★★ 2020. 6. 18.

파상풍 초기증상 및 주사 예방접종

 

파상풍 초기 증상

 

오늘은 사람들이 은근히 무섭다고 생각하는 파상풍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합니다. 간혹 녹이 쓴 못에 찔렸을 때 파상풍 주사를 맞은 분들도 계실 겁니다. 하지만 이렇게 주사를 맞지 않고 있으시다가 추후에 파상풍 초기증상이 의심되어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파상풍 초기증상이 무엇이 있는지 대해 알아보고 발 빠르게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파상풍 개요

파상풍이란 제2군에 속해있는 법정 감염병중 하나 입니다.

 

 

상처의 부위로부터 파상풍균의 번식으로 인하여 생겨난 신경 관련 독소가 신체의 신경계에 침투하여 경련성인 근육을 마비시키는 증상과 함께 신체 곳곳이 쑤시며 근육을 수축하는 현상 등을 동반하는 급성 질환 중 하나입니다. 보통 나뭇가지, 칼, 녹슨 못에 1cm 이상으로 깊게 박혔거나, 자상 또는 총상을 입게 되었거나, 오염이 되어버린 흙 등에 의하여 상처부위가 오염이 되었거나, 동물에 의해 물려서 상처가 나는 등 파상풍 원인은 정말 다양합니다.

 

그리고 파상풍 질병은 약물을 지나치게 남용을 하는 사람이나 예방 접종을 하지 않았던 신생아는 파상풍 질환에 걸릴 확률이 더 높습니다. 파상풍균은 신체에 상처가 났을 때 그 상처를 통하여 감염이 진행되기 때문에, 만약 오염된 요소와 접촉을 하였거나 외부로 노출된 상처가 생겼다면 즉시 병원에 방문하여 전문의의 진찰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파상풍 잠복기

파상풍 질환의 잠복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파상풍 질환의 잠복기는 최소 하루에서부터 최대 수개월까지 사람마다 다릅니다. 하지만 평균 잠복기는 3일부터 21일 안에 신체에서 파상풍 초기증상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렇다면 파상풍  초기증상 및 파상풍의 종류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파상풍 종류 3가지

파상풍의 종류에는 3가지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국소 파상풍, 전신 파상풍, 두부형 파상풍입니다. 국소 파상풍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전신 파상풍보다는 나타나는 증상이 가벼운 편이며, 국소 부위에 한정하여 나타납니다. 또한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사라지기는 경우도 많아서 그냥 파상풍을 방치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존재하십니다. 그러나 대부분 방치한 국소 파상풍이 전신 파상풍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파상풍 치료를 미뤄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목 부위나 얼굴 부위에 생긴 상처를 통하여 감염이 일어나는 두부형 파상풍 증상이 있습니다.

 

 

파상풍 초기증상

파상풍 초기증상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전신 파상풍 초기증상

 

가장 많이 발병되는 파상풍은 전신 파상풍입니다. 이 전신 파상풍의 초기 증상은 초반에는 상처부위의 주변에 위치한 근육이 수축을 하였다가 점차적으로 입 주변부위를 중점으로 턱 근육과 목 부위를 수축시켜 입을 열려고 시도해도 잘 열지 못하게 됩니다. 만약 입 부위 주변에 마비 증상이 왔는데도 방치를 한다면 증상이 더 심해져서 강한 통증과 더불어 인후두 근육 강직 또는 복부과 같은 몸에서의 근육이 수축하는 증상을 발전합니다.

 

추가적으로 더 심한 경우에는 호흡이 곤란한 증세가 동반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전신이 경련되는 증상의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파상풍 질환이 발병이 나타나고 1일에서 4일 정도 후에 나타납니다. 이때 오한이 느껴지거나 발열 증상이 같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초반에 전문의에게 적절한 진료와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두부형 파상풍 초기증상

 

두부형 파상풍 초기증상의 경우에는 외안근이나 안면부위의 신경 등 신체에서 중추신경이 지배하고 있는 근육부위에서 대부분 마비 증상이 발생합니다. 또한 신생아의 경우 태어날 때 탯줄을 자를 때 비위생적인 도구로 사용하여 파상풍에 걸리기도 합니다. 이 경우의 성인보다 파상풍의 발현하는 속도가 빠르며, 진행되는 속도 또한 빠른 것이 특징입니다. 신생아가 파상풍에 걸렸을 때 초기증상은 입을 쉽게 열지 못하며, 이때 문에 젖을 물지 못하고, 경련이나 강직과 같은 증상을 보입니다.

 

 

파상풍 예방접종

파상풍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파상풍 예방접종을 3회 이상 맞으시면 됩니다.

 

 

만약 예방접종을 맞은 경우에는 마지막으로 파상풍 예방접종을 맞은 지 10년이 지난 시점에서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면 Td 주사를 맞으시면 됩니다. 만약 마지막으로 파상풍 예방접종을 맞은 시기가 5년 이상 지난 상황에서 상처가 오염이 되었거나 깊은 상처가 생겼다면 이 또한 Td 주사를 한번 접종을 맞으시면 됩니다. 그러나 만약 파상풍 예방접종을 3회 미만으로 맞으셨거나 파상풍 예방접종을 하였는지 여부를 모르신다면, 상처를 입었을 때 바로 Td 주사를 맞은 뒤에 신체의 상처에 따라 추가적인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파상풍 치료방법

파상풍 질환을 치료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파상풍을 치료할 때는 메트로니다졸, 세팔로스포린, 페니실린 등 항생제를 투여하기도 하며. 이와 같은 항생제 치료 말고도 상처를 입은 부위를 소독을 우선 하고, 해당 부위를 절제를 하거나 배농 과정을 진행하여 괴사 된 조직 부위를 없애는 등 독소가 생성되는 것을 차단하는 치료도  같이 병행하기도 합니다. 만약 약물치료를 한 후에도 경련 증상이 지속적으로 일어난다면 신경근을 차단하는 시술을 추가적으로 진행하기도 하며, 주사로 치료를 할 시에는 항독소 정맥 주사 또는 파상풍 인간 면역글로불린 주사를 사용하여 상처부위의 독소를 중화시키기도 합니다.

 

 

파상풍 초기증상 마치며

이렇게 파상풍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파상풍은 3가지 종류가 있으며 파상풍의 종류에 따라 각각 초기증상이 다르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방심하면 위험한 파상풍을 막기 위해서는 최선의 방법은 예방접종을 미리 맞는 겁니다. 만약 파상풍에 걸리시더라고 빠르게 치료를 하시면 건강상에 큰 위험을 막을 수 있으므로 최대한 빠르게 전문의에게 진찰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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