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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긴급재난 지원금 150만원 홈페이지 신청

by Inform72 ★○○○★★ 2020. 9. 16.

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제는 자영업자 긴급재난 지원금 150만원 홈페이지 신청방법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 증으로 자영업자나 소상공인 모두 너무 쉽지 않은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 쉽지 않은 자영업자인데요. 이번에 발표된 2차 긴급 재난지원금에 대해서 상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저기 내용이 어렵더라고요. 그러므로 좀 쉽게 정리해 봤습니다.

 

 

아직 결정된 건 아니라 듯하고요. 그래도 미리미리 알아두면 좋을 거 같아요. 2차 긴급 재난지원금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목차

     

    2차 자영업자 긴급재난 지원금 150만원

    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자영업자 긴급재난지원금은 요즈음 있었던 4차 추경으로부터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진 내용으로 손꼽을 수 있는데, 4차 추경으로부터 절반에 가까운 금액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보급이 확정된 것을 바탕으로 알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이 4차 추경의 절반에 가까운 금액이 자영업자 그리고 소상공인에게 지급 확정이 되었다고 그런데도,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그리고 경기도 2.5단계 격상 때문에 해당 기간 적자를 본 금액이 어마어마하여 지원금은 아마도 많이 부족한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총 열두 개의 고위험 시설로 카테고리가 되어 영업을 정지했었던 업종은 약 2백만 원까지 지원이 된다고 하며, 오후 9시까지 영업시간을 제한했어야 했던 프랜차이즈 카페 등 에게는 150만 원까지 지원이 될 방침이라며 합니다.

     

    게다가 연 매출 4억 원 이하 매출 감소 업종에는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합니다. 현금으로 보급이 될 것으로 알리어져 있겠지만 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에 버티지 못하고 폐업을 시행했던 자영업자도 많기에 부가적으로 대안이 시급한 사태 가라고 합니다.

     

     

    특별히나 열두 개 고위험 시설 중에서 유흥주점이나 단란주점은 지원목표에서 제외가 되었기에 볼멘소리들이 터져 나오고 있다고 한다고 하며, 정부에서는 해당 업종 정해진 대상자에 대하여 부가적으로 지원방식 및 방법을 검토 중이라며 하였답니다.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지원금 신청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지원금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정부 기관이 공연한 4차 추경안 중 제일 큰 규모인 3조8000억 원의 재원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2차 재난지원금으로 들어간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다시 퍼지는 것의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집중 지원이 주 내용으로 소상공인 새 희망 자본을 거쳐서다.

     

     

    소상공인 및 영세 자영업자에게 소상공인 새 희망 자금이 지급된다. 소상공인 자영업자 긴급 재난급 2차 신청 목표는 총 377만 명이다. 이 중 3조2000억 원은 현금으로 지급된다.

     

    소상공인 및 2차 자영업자 재난지원금 신청 방침에 따라 약 291만 명이 피해 정도에 따라 최대 200만 원의 현금 지원을 물어내게 된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긴급재난 지원금 2차 대상 및 지원금액은 다음과 같다.

     

     

    일괄적으로 최대 200만 원의 지원금을 물어내게 되는 업종은 사회적 거리 두기 강화 조치로 영업이 금지된 전국 피시방, 노래방 등 열두 개 고위험시설 업종 및 수도권 학원, 독서실, 실내체육시설 등 집합금지업종이다.

     

    단 클럽 및 룸살롱 등 유흥주점, 단란주점 등은 포함되지 않는다. 추가로 집합금지 업종 중 사회 통념상 지원이 곤란한 유흥주점과 콜라텍, 변호인회계사병원 등 전문직종, 고액재산가 등이 포함되어있는 부동산(real estate)임대업자는 새 희망 자본을 받을 수 없다.

     

     

    최대 150만 원을 물어내게 되는 업종은 수도권 음식점과 커피전문점 등 집합제한업종이다. 목표에 따라 경영안정 자금에 50만 원 추가 지원되어 총 150만 원을 물어내게 된다.

     

    특별히 집합금지 및 제한업종의 경우 매출 감소 여부나 매출액 기준 등을 따지지 아니하고 모두에게 지급된다.

     

    자영업자 재난지원금 신청 방법 홈페이지

    자영업자 재난지원금 신청방법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특별히 정부는 이번 2차 재난지원금 공급과 신청 절차 중에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국세청 자료들을 바탕으로 직접 지급 목표를 선별해 별도의 증빙 서류들을 제출하지 않아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자영업자 재난지원금 신청 절차를 간소화한다고 합니다.

     

     

    또한, 폐업한 소상공인 20만 명을 기반으로는 폐업점포 재도전 장려금 50만 원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이밖에 도도 정부는 특수형태 고용 프리랜서 재난지원금으로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을 고용 저소득층 70만 명에게 50~150만 원 지급한다는 방침입니다.

     

    프리랜서 재난지원금인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을 1차 때 받은 사람들은 이번 시간에는 50만 원을 추가 지급하며, 처음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을 신청하는 사람들은 150만 원을 3개월에 나눠서 50만 원씩 공급합니다.

     

     

    또한 식구 돌봄 지원금으로 12세 이하 미취학 아동들을 기반으로 한 명당 20만 원씩의 양육비 지원을 확정했습니다. 식구 돌봄 휴가 또한 10일에서 15일(한 부모 가정)을 연장할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하였습니다.

     

    이번 2차 재난지원금은 경제적 저소득층을 위한 지원도 빠지지 않았는데요 당장에 생계가 곤란한 가구에 제공하는 이 긴급 생계밑천은 55만 가구(88만 명)에 4인 가구 기준 100만 원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지원 절차는 1차 재난지원금과 같습니다. 단, 소상공인 새 희망 자금이나 고용안정지원금을 받았다면 생계자금지원금은 중복수령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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